“괜찮아”라던 아이들… 그 뒤엔 침묵이 있었다10년 새 청소년 자살자가 52% 증가했다. 유니세프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청소년이 직접 쓴 사연과 물건을 전시하며 ‘침묵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2025-10-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