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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정착에 성공한 탈북민도, 실패한 탈북민도 존재한다. 그러나 ‘성공적인 정착’이라는 잣대로만 탈북민을 보는 시선은 부족함이 있다. 이에 주성하 기자가 21세기 한반도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온 탈북민들의 이야기를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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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1억 원 넘게 내는 국군포로의 손녀, ‘청류’ 김유경 사장이 걸어온 길[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1/132266265.1.jpg)
“최애 맛집이요? 청류라는 곳입니다. 불고기도 맛있고, 어복쟁반도 맛있고. 평양냉면집 굉장히 유명한데, 청류에 꼭 가서 맛보셨으면 좋겠어요. 매력이 달라요. 밥 말아 드세요.”흑백요리사에 출연해 4강에 오르며 유명해진 윤남노 세프(요리하는 돌아이)가 인스타그램에서 이렇게 극찬한 평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