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강은아 기자의 우아한(우리 아이들의 한반도)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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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실험 날, 학교 창문이 몽땅 깨져…어디든 北서 벗어나고 싶었어요”[강은아 기자의 우아한]
[강은아 기자의 우아한]“90도 경사진 산 넘고…탈북의 고통이 나를 공부하게 만들었다”
[강은아 기자의 우아한]‘공짜’가 당연했던 탈북청년 “롯데월드 가기로 한 날, 빈손으로 나갔다가…”
[강은아 기자의 우아한] 탈북 청년, ‘한반도’를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