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우아한 : 오늘의 한반도

기사 55,293

구독 0

날짜선택
  • 北 전문여행사, 나선관광 4박5일 일정 공개…‘관광 확정’은 아직

    北 전문여행사, 나선관광 4박5일 일정 공개…‘관광 확정’은 아직

    북한 전문 여행사 고려투어스가 곧 재개될 나선(나진·선봉) 경제특구(SEZ) 관광의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고려투어스는 지난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나선 관광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2월 16일·광명성절)에 맞춰 이달 12일부터 4박 5일로 계획됐다고 전했다. 해당 일정은 현재…

    • 2025-02-02
    • 좋아요
    • 코멘트
  • 북한 “美의 한국 무기 지원은 곧 전쟁 책동”

    북한 “美의 한국 무기 지원은 곧 전쟁 책동”

    북한은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기 지원이 ‘전쟁 책동’이라고 비난하면서 “패권적 지위를 공고히 하려는 속셈”이라고 주장했다.북한은 2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보도한 조선통신사 논평 ‘미국의 그 어떤 무기지원도 괴뢰한국을 전략적 열세의 운명에서 구원해 주지 못할 것이다’를 통해 미국이…

    • 2025-02-02
    • 좋아요
    • 코멘트
  • 北청년·여성, 공장·농장에 ‘자원’…주민 결속·경제 성과 총력

    北청년·여성, 공장·농장에 ‘자원’…주민 결속·경제 성과 총력

    북한 주민들이 연초 당 결정 관철을 위해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자원)에 나서고 있다. 이를테면 탄광이나 건설, 농업 분야에 진출해 일손을 보태는 것인데, 새 세대들은 물론 여성 인력들의 지원이 두드러지고 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올해 첫 한 달 동안 각지 수많은 청년과…

    • 2025-02-02
    • 좋아요
    • 코멘트
  • ‘北무기 운송’ 추정 러시아 선박, 나진항서 포착

    ‘北무기 운송’ 추정 러시아 선박, 나진항서 포착

    북한에서 러시아로 무기를 운송해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된 러시아 화물선이 최근 나진항에서 포착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일 보도했다.RFA는 지난달 11일 북한 나진항을 촬영한 미국 상업위성 ‘플래닛 랩스’의 위성사진을 인용해 길이 113m의 선박이 나진항 2번 부두에 정박해 있…

    • 2025-02-01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김정은 ‘핵방패 강화’ 발언 규탄…핵보유 용인 안 해”

    정부 “김정은 ‘핵방패 강화’ 발언 규탄…핵보유 용인 안 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시설을 방문한 데 대해 통일부는 “한미와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 보유를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임을 북한도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31일 말했다.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와 국제사회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에 대하여 확고하고…

    • 2025-01-31
    • 좋아요
    • 코멘트
  • 북러 대학 간 교환학생·인턴십 등 ‘밀착’…대북제재 위반 소지

    북러 대학 간 교환학생·인턴십 등 ‘밀착’…대북제재 위반 소지

    북한과 러시아가 밀착하면서 양국의 주요 대학 간 교류도 활성화되는 가운데 이는 대북제재 위반에 해당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대학교(NSU)는 홈페이지를 통해 북한 김일성종합대학과 교환학생 및 공동 인턴십 프로그램…

    • 2025-01-31
    • 좋아요
    • 코멘트
  • “북한 영변 핵시설 계속 가동 정황 포착…냉각수 배출 중”

    “북한 영변 핵시설 계속 가동 정황 포착…냉각수 배출 중”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핵물질 생산기지와 핵무기 연구소를 방문해 핵 대응 태세 강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북한 영변 핵시설의 원자로와 실험용 경수로가 계속해서 가동 중인 정황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1일 보도했다.미국의 상업위성 ‘플래닛 랩스’가 지난 …

    • 2025-01-31
    • 좋아요
    • 코멘트
  • 북한 “당 본태 흐리면 추호도 용서 없어”…간부들에 재차 경고

    북한 “당 본태 흐리면 추호도 용서 없어”…간부들에 재차 경고

    북한이 제8기 제30차 비서국 확대회의에서 간부 비위를 공개 질타한 이후 재차 당의 기강을 바로 세울 것을 강조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김정은 총비서가 직접 지방 간부들의 비위를 공개 질타했던 비서국 확대회의를 언급하며 “당의 본태와 영상을 흐리게 하는 요소에 대해서는 그…

    • 2025-01-31
    • 좋아요
    • 코멘트
  • 파병 북한군 시신서 삼성 2G폰… “손들엇” 한글 병기 전투문서도

    파병 북한군 시신서 삼성 2G폰… “손들엇” 한글 병기 전투문서도

    지난해 10월부터 북한군 1만1000여 명이 러시아에 파병돼 우크라이나와의 전투에 참여 중인 가운데, 최근 전사한 북한군 병사의 소지품에서 구형 삼성전자 휴대전화와 한국어 지침 문서 등이 발견됐다. 우크라이나군 특수작전부대(SOF)는 28일(현지 시간) 텔레그램을 통해 자국군 소속 제…

    • 2025-01-3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北 주중대사 “북중 친선 강화·발전 위해 중국과 공동 노력”

    北 주중대사 “북중 친선 강화·발전 위해 중국과 공동 노력”

    이용남 중국 주재 북한 대사는 지난 26일 “조중(북중)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해 중국 동지들과 함께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중국 주재 북한대사관의 2025년 신년연회 개최 소식과 함께 이 대사의 당시 연설을 전했다. 연회에는 중국 측에서 최…

    • 2025-01-29
    • 좋아요
    • 코멘트
  • 北, ‘尹 구속기소’ 사흘 만에 내부 보도…“비상계엄 망동”

    北, ‘尹 구속기소’ 사흘 만에 내부 보도…“비상계엄 망동”

    북한은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소식을 사흘 만에 주민들에게 알렸다.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괴뢰 한국에서 윤석열괴뢰 구속기소, 피고인으로 전락’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지난 26일 윤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

    • 2025-01-29
    • 좋아요
    • 코멘트
  • 남아공·중국, 北 ‘핵 장비 밀수’ 연루 의혹 부인…“엄격히 통제”

    남아공·중국, 北 ‘핵 장비 밀수’ 연루 의혹 부인…“엄격히 통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중국 정부가 북한의 핵무기 제조 필수 장비를 불법 수입하는 데 연루됐다는 의혹을 부인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8일 보도했다.크리스핀 피어리 남아공 외무부 대변인은 VOA에 “통제의 이행과 집행의 효과는 국가 간 정보 공유를 포함한 잠재적 위반에 대한 적…

    • 2025-01-28
    • 좋아요
    • 코멘트
  • “北, 우크라전 최전선서 쓸 러시아군 탄약 6할 공급”

    “北, 우크라전 최전선서 쓸 러시아군 탄약 6할 공급”

    북한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최전선에서 사용할 탄약 6할가량을 공급하고 있다고 한 우크라이나 퇴역 장성이 주장했다.26일(현지 시간) 유로마이단프레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 참모차장(중장 예편) 출신 이호르 로마넨코 우크라이나 국립과학학술원(NASU) 수석연구원은 라디오 NV를 통해 “…

    • 2025-01-27
    • 좋아요
    • 코멘트
  • “北 김정은, 청년 ‘사상 이탈’ 막기 위해 노동력 강제 착취”

    “北 김정은, 청년 ‘사상 이탈’ 막기 위해 노동력 강제 착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체제 유지에 큰 위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자국 청년들의 ‘사상적 이탈’을 막기 위해 수해 복구 등 육체적 노동을 강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 시간) ‘김정은은 북한 청년들을 통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

    • 2025-01-27
    • 좋아요
    • 코멘트
  • 밴스 “미군 아껴서 배치해야”… 해외주둔 조정 공식화

    밴스 “미군 아껴서 배치해야”… 해외주둔 조정 공식화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가장 귀중한 자원(미군)을 배치하는 방식에 있어 아끼면서(sparing) 해야 한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며 “미군을 모든 곳에 보내선 안 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해외 주둔 미군 운용 방식의 조정을 …

    • 2025-01-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