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장미향의 에센셜 오일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일본 교토대와 쓰쿠바대 연구팀은 ‘에센셜 오일을 지속적으로 흡입하면 뇌 회백질 부피가 증가한다(Continuous inhalation of essential oil increases g…

아침 공복에 생강차와 마, 사골 육수를 섭취하면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최근 한의사 이승아 원장은 유튜브 채널 ‘이웃집닥터’에 출연해 “하루 중에 우리 몸이 스스로 정리하고 회복하기 가장 쉬운 시간은 아침 공복 시간”이라면서 공복에 먹기 좋은 식음료 세 가…
![“제가 달린 뒤 형님, 딸도 달려…마라톤 길수록 달리는 재미도 달라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1/133561997.1.jpg)
김휘율 건국대 수의학과 교수(64)는 2008년 가을 건국체육회에서 단체로 출전한 10km 단축 마라톤대회 참가를 계기로 달리기에 빠져 들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마라톤 풀코스와 울트라마라톤을 98회 완주한 ‘철각’이 됐다. 3월 15일 열린 2026 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

초가공식품을 많이 먹을수록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최대 67%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한 번 섭취가 늘 때마다 위험이 5%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을 앞둔 여성들이 겪는 갑작스러운 감정 기복이 단순한 기분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미국의 자연요법 의사 미셸 샌즈 박사는 18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감정 변화는 단순히 예민해진 것이 아니라 호르몬 변화로 …

질병관리청은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일본뇌염 주의보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당해 연도 최초 채집 시 발령된다. 일본뇌염는 남아시아 및 서태평양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운전면허 반납 후 자전거 탔더니…장기요양·사망 위험 ‘뚝’[노화설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0/133571235.3.jpg)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유도하는 정책이 확대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자가운전을 포기한 고령자가 자전거를 주요 이동 수단으로 사용할 경우, 장기적으로 건강 유지와 사망위험 감소에 긍정적인 영…

비단뱀은 ‘극단적 섭식·단식’ 패턴을 가진 동물이다. 한 번에 영양분을 가득 섭취한 뒤 짧게는 몇 달, 길게는 1년 넘게 먹지 않는다. 비단뱀이 폭식 후 분비하는 한 대사 물질이 생쥐 실험에서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을 줄이는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발견했다. 오젬픽(Ozemp…

㈜알피(대표 김중희)는 지난 16일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피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ECG Buddy와 메디스태프가 운영하는 의료인 커뮤니티 기반 디지털 플랫폼의 역량을 결합해 의료진 대상 디지털…

매년 3월 20일은 세계치과의사연맹(FDI)이 전 세계인들에게 구강 건강의 중요성과 예방 의식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세계 구강보건의 날’(World Oral Health Day)이다. 올해 캠페인 주제는 ‘행복한 구강은 행복한 삶’(A Happy Mouth Is A Happy Lif…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팀이 부작용 없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신규 펩타이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남녀 모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탈모 치료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DGIST 뇌과학과 문제일 김소연 교수와 뉴바이올로지학과 이창훈 …

글로벌 예방접종 정책 발전과 백신 생산 역량 확대에 기여한 인물 및 기관에 수여하는 ‘박만훈상’의 수상자로 월터 오렌스타인 미국 에머리대 의대 교수(사진)와 개발도상국 백신생산 기업 네트워크(DCVMN)가 19일 선정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풀코스, 울트라… 거리 길수록 달리는 재미도 달라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9/133566291.5.jpg)
김휘율 건국대 수의학과 교수(64)는 2008년 가을 건국체육회에서 단체로 출전한 10km 단축마라톤 대회 참가를 계기로 달리기에 빠져들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마라톤 풀코스와 울트라마라톤을 98회 완주한 ‘철각’이 됐다. 15일 열린 2026 서울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까지 풀…

올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러닝과 페스티벌을 결합한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가 개최된다. 채널A는 5월 3일 열리는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러닝과 페스티벌을 결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도로교통 통제 속에 한강…

지난해 인구 10만 명당 암 발생자 수가 576.7명으로 5년 전에 비해 35.9% 늘어났다. 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10명 중 8명가량은 5년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화재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앞두고 건강정보 통합플랫폼으로 암 관련 데이터를 분석했다고 19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