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인문학 마주하다 공유하기

기사58
투탕카멘에서 슈퍼리치로, 이어지는 영생의 꿈[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파멸을 부르는 인간의 교만, 히브리스[조대호 신화의 땅에서 만난 그리스 사상]
中 청동거울 명품으로 뜨자, 동유럽서도 가품 활개[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야만에서 문명으로의 이행 보여준 ‘오레스테스 재판’[조대호 신화의 땅에서 만난 그리스 사상]
약소국 설움 달래준 우크라 국민음식 ‘살로’[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새 대통령이 새겨야 할 ‘솔론의 개혁’[조대호 신화의 땅에서 만난 그리스 사상]
불멸의 인간 정신에 바치는 헌사, ‘거장과 마르가리타’[석영중 길 위에서 만난 문학]
6500년 전 황금인간의 ‘플렉스’[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거짓과 과장에 맞선 ‘페넬로페 생존법’[조대호 신화의 땅에서 만난 그리스 사상]
서자 출신 주도한 갑오개혁, 日 민비살해로 무너져[박훈 한일 역사의 갈림길]
죽은 나무 되살리는, 타르콥스키의 ‘희망’[석영중 길 위에서 만난 문학]
1500년 전 고구려 벽화 속 메타버스 세계[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임기응변과 굳센 인내… 격변에 맞선 ‘오디세우스 생존법’[조대호 신화의 땅에서 만난 그리스 사상]
‘청일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박훈 한일 역사의 갈림길]
러시아인들이 46년 동안 매해 첫날 보는 영화[석영중 길 위에서 만난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