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날짜선택
    • 중년에 복부지방 많으면…노년에 기억력 등 뇌기능 떨어져

      중년에 복부지방 많으면…노년에 기억력 등 뇌기능 떨어져

      식단의 질과 허리-엉덩이 비율(복부지방지표·WHR)이 노년기의 뇌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건강전문 매체 헬스데이는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 정신과학과 다리아 젠슨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를 소개했다. 연구에 따르면 중년기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복부비만을 줄이…

      • 2025-03-18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콜마, 꼬리조팝나무 ‘항노화 효과’ 입증… 이기용 고려대 약학대학팀과 협력연구 발표

      한국콜마, 꼬리조팝나무 ‘항노화 효과’ 입증… 이기용 고려대 약학대학팀과 협력연구 발표

      한국콜마가 국내 자생식물인 꼬리조팝나무에서 항노화 효과를 업계 최초로 확인하며 K뷰티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 연구 결과는 최근 국제 SCI급 학술지 ‘내추럴 프로덕트 커뮤니케이션’에 게재되며 주목받고 있다.한국콜마는 18일 이기용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교수팀과 2년간 협력 연…

      • 2025-03-18
      • 좋아요
      • 코멘트
    • 100세 인구의 85%…女, 더 오래사는 이유 뭘까?

      100세 인구의 85%…女, 더 오래사는 이유 뭘까?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 100명 중 85명은 여성이다. 110세 이상인 초백세인(Super-centenarian)은 이 비율이 90%까지 올라간다.생물학적으로 더 강한 쪽은 남성이다. 하지만 더 오래 사는 것은 여성이다.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우리나라 남성의 기대 수명은…

      • 2025-03-18
      • 좋아요
      • 코멘트
    • 잘못된 건강 속설들…잠자기 전 음식 먹으면 살찔까?

      잘못된 건강 속설들…잠자기 전 음식 먹으면 살찔까?

      세상에는 속설이 많다.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이 사실이라고 믿는 것이다. 건강 관련해서 특히 속설이 많다. 이중 상당수는 연구를 통해 진위여부가 밝혀졌다. 잘못된 정보라는 게 확인 됐으나 여전히 맹신하는 사람이 있는 건강관련 속설을 정리했다.속설 1. 건강을 지키려면 …

      • 2025-03-18
      • 좋아요
      • 코멘트
    • “술먹고 잠들었다가”…기관지서 나온 충격적인 물건

      “술먹고 잠들었다가”…기관지서 나온 충격적인 물건

      폐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객혈(혈액이 섞인 가래를 토함)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질이 걸린 것은 아닌지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그냥 둘 경우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이런 사례는 심심치 않게 나온다. 의학저널에는 목에서 이쑤시개가 나온 사례가 여럿 보고된 바 있…

      • 2025-03-18
      • 좋아요
      • 코멘트
    • 시원짜릿한 ‘이 음료’ 어린이가 들이켜면 기절할수도

      시원짜릿한 ‘이 음료’ 어린이가 들이켜면 기절할수도

      여름철에 자주 먹는 ‘슬러시’를 8세 미만의 어린이가 마시면 위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7일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아일랜드 더블린대의 엘렌 크루셀 교수 연구팀은 최근 8세 미만 어린이는 슬러시 섭취를 피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소아질환회…

      • 2025-03-1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