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많으면 외롭지 않을까? 혼자 노는 ‘내면의 힘’ 있어야[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5/17/124984021.1.jpg)
친구 많으면 외롭지 않을까? 혼자 노는 ‘내면의 힘’ 있어야[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
고독의 즐거움[2]마음(心)속 깊은(深) 것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살면서 ‘도대체 이건 왜 이러지?’ ‘왜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까?’ 하고 생겨난 궁금증들을 메일(best@donga.com)로 알려주세요.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가끔은 혼자가 좋아.”어린이책 ‘가끔은 혼자가 …
-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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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많으면 외롭지 않을까? 혼자 노는 ‘내면의 힘’ 있어야[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5/17/124984021.1.jpg)
고독의 즐거움[2]마음(心)속 깊은(深) 것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살면서 ‘도대체 이건 왜 이러지?’ ‘왜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까?’ 하고 생겨난 궁금증들을 메일(best@donga.com)로 알려주세요.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가끔은 혼자가 좋아.”어린이책 ‘가끔은 혼자가 …
![“자전거 타고 30kg 넘게 감량…건강과 행복을 얻었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5/18/124990933.1.jpg)
“애를 낳고 우울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체중도 급격히 오르고, 힘이 없었죠. 걷기조차 힘들어 1km 거리도 차를 타고 다녔어요.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검진을 받아도 뚜렷한 병명이 나오지 않았죠. 한의사가 수영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보라고 권유했죠. 제가 수영 강사 자격증도 …
![약해진 소변 줄기, 다 병은 아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5/17/124983249.8.jpg)
너무 자주 소변을 보는데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닐까.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로 달려가야 하는 문제를 고칠 수는 없을까. 소변을 다 봤는데도 남은 소변 방울이 흘러 속옷을 적시는 게 혹시 병일까. 기침만 해도 소변이 새어 나오는 건 어찌해야 할까. 50대 이후가 되면 많이 생기…
![“70세 넘으면 ‘폐물’ 취급…그래도 80까지는 뛸 겁니다”[서영아의 100세 카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5/17/124983985.1.jpg)
1948년생 김 현 씨는 현직 ‘직업상담사’다. 어딘가에 메인 몸이 아니니 ‘프리랜서’라는 설명을 붙여야겠다. 자유롭고 퇴직 걱정 없는 대신 늘 일거리가 있는 건 아니란 얘기다. 그는 어떻게 현역 생활을 유지하고 있을까. 8일 서울 종로구 다가치포럼 사회적협동조합 사무실에서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