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지럼 동반’ 돌발성 난청…“회복 안되면 ‘이 방법’ 고려”
어지럼증과 후반고리관 기능 저하를 동반한 돌발성 난청의 경우 기존 스테로이드 치료 결과가 불량해 혈관 장애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압산소 치료나 항응고요법 등을 초기부터 병행하는 치료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이비인후과 김민범…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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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과 후반고리관 기능 저하를 동반한 돌발성 난청의 경우 기존 스테로이드 치료 결과가 불량해 혈관 장애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압산소 치료나 항응고요법 등을 초기부터 병행하는 치료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이비인후과 김민범…

담배와 술을 경험한 청소년들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들보다 마약에 손을 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사회복지학전공 허원빈·오영삼 교수팀이 관문 이론(gateway theory)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의 담배, 음주와 마약류 사용 간 관계를 밝혔다고 4일 전했…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풀리지 않았던 소변이 노란색을 띠는 이유에 대한 수수께끼가 마침내 풀렸다. 3일(현지시간) 미국 CBS에 따르면 메릴랜드대학교 연구팀은 이날 과학 저널 ‘네이처’에 소변의 색을 결정하는 효소를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메릴랜드대 세포 생물학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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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게임 중독이 뇌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의 최정석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은 4일 18~39세 인터넷 게임 중독 치료를 받은 것 있는 환자 26명과 정상 대조군 25명을 대상으로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과 사건 관련 전위 뇌파 검사(EEG…

견과류와 기름진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폐 섬유증의 진행을 늦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 섬유증은 폐 조직이 손상돼 두껍고 딱딱하게 변성돼 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호흡곤란, 기침, 가래 증상 등이 나타나며 50세 이상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

XR, 메타버스 에듀테크 기업 ‘뉴클㈜(NEWKL, 대표 김병수)’이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메타버스 마음건강 플랫폼 ‘XR VERSE 마음’의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XR VERSE 마음’은 뉴클의 메타버스 플랫폼 XR VERSE 스페이스 중 하나이자 마음건강을 위해 고…

심장 근육의 이상으로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확장성 심장병증을 앓고 있던 엄마와 아들이 서울아산병원에서 각각 두 번째 심장을 선물 받았다. 어머니가 2009년 서울아산병원에서 심장이식을 받은 데 이어 아들이 지난해 말 인공심장을 이식 받아 최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서울아산…

인터넷 게임에 중독될 경우, 뇌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사회성과 감정 처리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4일 나왔다.최정석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은 게임 중독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18~39세 연령대로 구성된 인터넷 게임 중독 치료를 받은 환자 26명과 …

용의 해인 갑진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목표를 세우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포함시키는 사람이 많은데, 막상 건강을 위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 고민인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몸건강 마음건강 전도사’ 최호천 서울대병원 강남검진센터 가정의학과 교수와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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