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만 먹어도 하루 비타민C 충분… 우리가 몰랐던 ‘이것’의 효능
달콤하고 향긋한 딸기가 1월 제철을 맞았다. 기온이 낮아지면 당도가 높아지는 딸기는 겨울이 연중 맛이 가장 좋을 때다. 영양학적으로도 뛰어나다. 80~90%가 수분으로 이뤄진 딸기는 단백질과 칼슘, 철 등이 고루 들어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하다. 딸기는 100g당 70~80㎎의 비…
-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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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향긋한 딸기가 1월 제철을 맞았다. 기온이 낮아지면 당도가 높아지는 딸기는 겨울이 연중 맛이 가장 좋을 때다. 영양학적으로도 뛰어나다. 80~90%가 수분으로 이뤄진 딸기는 단백질과 칼슘, 철 등이 고루 들어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하다. 딸기는 100g당 70~80㎎의 비…

중국에서 출발한 단기 체류 입국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4명 중 1명 꼴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중국의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대해 “상당히 우려스럽다”고 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하루라도 안 달리면 몸이 근질근질… 올핸 철인3종에도 도전”[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07/117332560.1.jpg)
“집안에 큰 일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싶었어요. 좀 나태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2017년 회사도 옮겼고 가족들과 떨어져 나와 독립했죠. 제 삶을 바꾸기엔 운동이 좋을 것 같았죠. 그래서 요가학원에 등록했고 어릴 때 자주 오르던 산에도 갔어요. 몸이 달라지니 삶…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둘쨋날인 6일 입국자 3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입국자 4~5명 중 1명은 한국에 오고 확진을 알게 된 셈이다.입국 전 검사가 의무화되기 전보다는 양성률이 줄었지만 여전히 중국발 확진자 유입이 여전하다. 질병관리청 역…

향정신성의약품인 ‘알프라졸람’이 임신부에게 자연유산과 저체중아 출생 위험을 높여,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프라졸람은 우울증이나 불안, 공황장애뿐 아니라 위·십이지장, 과민성대장증후군, 자율신경실조증 치료에도 사용된다. 7일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에 따르면 한정…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380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5만3588명, 해외유입 219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2942만7834명이 됐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6일) 5만6954명보다 314…

중국 본토에 이어 홍콩·마카오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입국자들도 7일부터는 출발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홍콩·마카오에서 한국행 비행기를 탔더라도 일주일 이내 중국 방문·체류 이력이 있다면 입국 후 검사 대상이다. 이 경우 혹시 모를 ‘우회입국’ 시도…

7일부터 중국 특별행정구역인 홍콩과 마카오발 입국자도 중국발 입국자와 동일하게 입국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제출이 의무화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홍콩과 마카오에서 오는 내·외국인 입국자는 항공기·선박 탑승 전 48시간 이내 유전자증폭(…

세계보건기구(WHO)는 2009년 5가지 이상의 약물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을 ‘다약제 복용’이라고 규정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지난해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5가지 이상의 약을 3개월 이상 복용하는 65세 이상의 내국인 고령자는 2010년 165만 명에서 2019년 275만 명으로 늘었…
5일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라는 확인서를 제출한 뒤 항공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 중국발 여행객(단기 체류 외국인) 중 12.6%가 확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중국 현지 검사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