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헬스케어,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허쥬마’ 공급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방암과 위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를 우크라이나에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정부 요청에 따라 이뤄진 공급으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OICA)에 의해 현지 환자들에게 전달됐다. 코이카는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총…
-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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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방암과 위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를 우크라이나에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정부 요청에 따라 이뤄진 공급으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OICA)에 의해 현지 환자들에게 전달됐다. 코이카는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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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체류 후 귀국한 뇌수막염 환자가 ‘뇌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파울러자유아메바에 감염돼 지난 21일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질병관리청(질병청)에 따르면 A씨는 태국에 4개월 간 체류했다가 귀국 후 두통, 열감, 언어능력 소실 등 뇌수막염 증상으로 상급종합병원에 응급 이송…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554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868만4600명이 됐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25일) 5만8448명보다 3만2903명(56.2%) 감소했다. 1주일 전(1…

정부가 23일 발표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기준이 지나치게 느슨하다는 의견이 의료계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정치권을 중심으로 추진된 ‘1월 실내 마스크 해제’를 위해 방역당국이 일부 불명확한 기준을 내놓으면서 자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제대로 대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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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의 꿈을 이룬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는 11세 때 키가 150cm까지밖에 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성장호르몬결핍증(GHD). 매일 밤 다리에 호르몬 주사기를 찔렀다. 한 달에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은 노동자로 일하는 부모가 감당하기 어려웠다. 메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