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변화보다는 옳은 변화를”… 학생과 전공에 ‘AI 날개’ 다는 덕성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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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 온 동네가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가정과 학교를 넘어 지역 사회와 국가가 함께 교육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체험, 축제, 학습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는 공간이 되는 마을에서 학생은 학부모, 교사, 주민, 대학생과 함께 성장하며, 모두…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은 서일대(총장 오선)는 ‘지덕배양 초지일관(知德培養 初志一貫)’의 교육 이념 아래 지와 덕을 겸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 전문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서일대는 29개 학과의 전문학사 학위 과정과 19개 학과의 학사학위 전공 심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개교 79주년을 맞이한 강원대(총장 정재연)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실사구시형 창의·협동 인재’를 길러내는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면서 12월 29일부터 시작되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대학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갈 신입생 선발에 나선다. 19…

● 글로컬대학30 선정… 지역 혁신 중심 대학으로 도약 대구한의대는 2024년 ‘글로컬대학 30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글로컬대학 30은 2026년까지 비수도권 대학 중 지역, 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동반성장을 이끄는 혁신 전략을 내놓은 30개교를 지정해 대학별 5년간 1000억원…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025년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구축해 온 AI 중심 디자인 교육 혁신 성과를 입증했다. 산업디자인학과는 최근 몇 년간 AI 기반 디자인 교육, 디지털 제작 환경 고도화, 실무 연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전국 특성화고등학교의 신입생 모집이 마무리되면서 직업계고 지원 흐름이 한층 선명해지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중학생 수 자체가 줄어드는 가운데, 직업계고 지원은 과거처럼 전반적 증가로 설명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단순히 지원자 수의 증감만으로 직업계고의 위상을 판단하기보다는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