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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 SF 작가들의 ‘지금 가장 쓰고 싶은 이야기’[책의 향기]

    젊은 SF 작가들의 ‘지금 가장 쓰고 싶은 이야기’[책의 향기]

    높이 20m 초거대 달팽이를 클라이밍으로 오르는 인간.김혜윤 작가의 공상과학(SF) 단편소설 ‘오름의 말들’에 나오는 장면이다. 대체 무슨 조화일까. 40쪽이 채 안 되는 분량에 이처럼 낯선 이미지들을 풀어놓았는데 어느새 세계관에 젖어 들게 된다.18일 개막한 서울국제도서전을 앞두고 …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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