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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 5개월, 행복했던 내 이름은 강냉이입니다. [책의 향기 온라인]

    15년 5개월, 행복했던 내 이름은 강냉이입니다. [책의 향기 온라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언젠가 맞이해야만 하는 이별의 슬픔이다.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강아지(고양이)별로 돌아갔다’ 등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표현하는 아기자기한 말 뒤에는 깊은 슬픔이 담겨있다. 이 책은 저자가 15년 5개월 동안 가족으로 함께 …

    •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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