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미

    날짜선택
    • 美, 車부품에 25% 관세 발효… “1대당 561만원 올라 소비자 직격”

      美, 車부품에 25% 관세 발효… “1대당 561만원 올라 소비자 직격”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 시간) 자동차 수입 부품에 대한 25% 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부품 관세의 역풍이 수입 완성차 관세보다 거셀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현대차·기아를 비롯해 글로벌 완성차 업계의 수익성 악화는 물론 중고차 가격, 차 보험료…

      • 2025-05-04
      • 좋아요
      • 코멘트
    • “속눈썹 없어야 진짜 남자”…‘여성성 제거’ 나선 해외 남성들

      “속눈썹 없어야 진짜 남자”…‘여성성 제거’ 나선 해외 남성들

      여성 권리 확대에 대한 반발 심리가 커져가면서, 해외 일부 남성들 사이에서 ‘남성다움’을 과시하기 위한 행위가 확산 중이다. 최근에는 속눈썹을 짧게 자르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3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최근 틱톡·인스타그램·엑스(X) 등에는 …

      • 2025-05-04
      • 좋아요
      • 코멘트
    • 100일만에 백악관 떠나는 머스크…상처보단 얻은게 더 많았다 [트럼피디아]〈22〉

      100일만에 백악관 떠나는 머스크…상처보단 얻은게 더 많았다 [트럼피디아]〈22〉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 수장(54)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약 100일 만에 일선에서 물러났다. 완전히 손을 떼지는 않겠다고 밝혔으나 트럼프 행정부 내 존재감이 부쩍 줄어들 전망이다. 한때 일주일 내내 워싱턴에서 숙식하며 정부효율부 안착에 매진했던 그는 지난달 30일(현지 시…

      • 2025-05-04
      • 좋아요
      • 코멘트
    • “왈츠 美안보보좌관 경질, ‘이란 공습’ 강경론 영향”

      “왈츠 美안보보좌관 경질, ‘이란 공습’ 강경론 영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 왈츠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경질을 결정한 배경에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관련 이견이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WP는 3일(현지 시간) 익명의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인용해 “왈츠의 운명은 3월 민감한 대화에 기자를 포함시킨 ‘…

      • 2025-05-0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