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 간 경계 허물어 커리큘럼 융합… 4차산업혁명 시대 ‘맞춤 인재’ 양성
“특정한 학문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전공 강의를 연계해서 수강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명문사학 고려대의 교육철학을 온라인 교육으로 이어가고 있는 고려사이버대 재학생의 말이다. 2001년 개교해 사이버대학의 혁신을 개척해 온 고려사이버대는 국내 17개 4년제 사이버대학 중 신입…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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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학문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전공 강의를 연계해서 수강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명문사학 고려대의 교육철학을 온라인 교육으로 이어가고 있는 고려사이버대 재학생의 말이다. 2001년 개교해 사이버대학의 혁신을 개척해 온 고려사이버대는 국내 17개 4년제 사이버대학 중 신입…

한국외국어대는 1954년 개교 이래 글로벌 프런티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나라 경제성장과 세계화를 이끌어왔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한국외대는 융합형 글로벌 지역 전문가, 사회 수요 맞춤형 인문 기반 창의·융합 인재, 세계와 소통하는 주체적 인문학자를 양성함으로써 다변화된 사회의 …

숙명여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프라임사업)’ 종합평가에서 사업 수행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프라임사업은 학령인구 감소, 청년 실업률 증가, 분야별 인력 미스매치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재정지원 사업이다. 총 …

올해로 창립 79주년을 맞은 세종대는 2020년 아시아 5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 아너스 프로그램’ 운영 △교육기자재 고도화 사업 △‘디자이노베이션’ 활용 △PBL(Problem Based Learning) 교과목 운영 △역진행 …

우리나라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인 성균관대의 역사는 고려 성종 11년(992) 국자감 창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성균관대는 ‘수기치인(修己治人)’의 건학이념과 ‘인의예지(仁義禮智)’의 교시를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 양성 …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도 과기정통부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육성에 대한 전략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관련 산업분야에 즉시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여 배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상명대는 이러한 변화의 흐…

삼육대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교육혁신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과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II)을 통해 학사구조를 개편하고 교육 인프라 구축에 나서는 등 학부교육 전반에 걸쳐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부 주관 대학혁신지원사업(I 유형)…

최근 교육계 화두는 4차 산업혁명이다. 단국대는 이미 수년 전부터 혁신 엔진을 가동해 챗봇 방식 학사서비스 지원 솔루션 ‘단아이(DanAI)’ 시범 구축,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학생역량관리시스템 ‘영웅스토리(YOUNG熊 STOR…

광운대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글로컬 멀티-유니버시티(Glocal Multi-University)’ 전략을 펼치고 있다. 미래를 앞당기는 연구개발로 세계 유수 대학과 경쟁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구성원 모두가 원하고 바라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면서 …

건학 114년 역사상 최초로 공과대 출신 총장을 맞이한 고려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융합 교육과정을 통해 계열 간의 벽을 허물고, 인재들이 마음껏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국제 교류의 길도 활짝 열어뒀다. 창의력을 발휘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

건국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산업친화적인 융합형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부교육 전반에 걸쳐 교육혁신을 진행해왔다. 특히 PRIME(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사업과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 등의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

모든 고용지표가 바닥을 향하고 있지만 ‘4차 산업’과 관련된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해 발간한 ‘2015∼2025 대학 전공계열별 인력수급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까지 공학계열은 26만8000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지명자가 27일(현지 시간) 상원 외교위원회 인준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서면답변서를 통해 “수십년간 이어 온 한미 동맹은 여전히 철통같으며 두 나라는 북한의 ‘최종적이며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를 위해 점점 더 긴밀하게 …

27일 오후 8시25분께 강원 태백시 장성동 장성광업소 금천갱 갱내에서 가스 연소 사고가 발생해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채탄(케빙) 과정에서 돌발적으로 발생한 가스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장성광업소 관계자는 28일 사고 관련 브리핑을 통해 …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태종)가 28일 공개한 2019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2018년 12월31일 기준)에 따르면 여야 의원들은 고가의 예술품과 금은 보석류, 지적재산권, 외국 부동산 등 흔치 않은 재산을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의원은 많게는 수십억원에 …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해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공직자들 11명의 평균 재산이 18억83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1월 임명돼 올해 2월 수시 재산공개 때 재산내역을 밝힌 김연명 사회수석비서관, 올해 1월 임명돼 오는 4월 수시공개 때 재산내역이 밝혀질 예정인 노영민 대통령…
문재인 정부 2기 장관 후보자 7명에 대한 사흘간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 끝났다. 청문회 시작 전부터 제기됐던 위장전입, 다운계약서, 꼼수증여, 세금 미납 등 후보자들의 흠결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하지만 의원들의 질의는 대부분 이미 언론에 나온 내용의 재탕에 불과했고 후보자들은 …
어제 열린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이사 재선임에 실패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주총에서 임기가 종료된 조 회장의 재선임 안건을 제출했으나, 출석 주식의 64.09% 찬성으로 3분의 2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해 부결됐다. 그룹 총수가 주총에서 사내이사 연임에 실패한…
의사나 의료법인 명의를 빌려 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 병원’에 흘러간 건강보험 재정이 지난해 6489억9000만 원으로 2005년(5억5000만 원)보다 1180배 늘었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51만 명이 1년 동안 낸 건강보험료와 맞먹는 금액이다. 일반인이 의사를 고용하거나 명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