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배우 라타이코프스키, 美낙태금지법에 ‘누드 시위’
영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28)가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낙태금지법을 시행하기로 한 데 대해 분노를 드러내는 방편으로 자신의 누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1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여성인권운동에 앞장서온 라타이코프스키는…
-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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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28)가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낙태금지법을 시행하기로 한 데 대해 분노를 드러내는 방편으로 자신의 누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1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여성인권운동에 앞장서온 라타이코프스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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