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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 성추행·스토킹한 헌법재판소 연구관들…헌재, 알고도 승진시켜

      헌법재판소 부장연구관이 동료인 여성 헌법연구관을 수개월 간 스토킹한 의혹이 제기돼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징계가 확정되면 1988년 헌재 창설 이래 처음으로 성비위 문제로 징계가 이뤄지게 된다. 19일 헌재 등에 따르면 A 부장연구관은 동료 연구관에게 수개월 간 지속…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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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장을 받았다”…경찰관 위해 아이가 손수 준비한 ‘선물’

      “훈장을 받았다”…경찰관 위해 아이가 손수 준비한 ‘선물’

      경찰관을 위해 손수 선물을 만들어 지구대를 찾은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7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은 ‘한밤중, 지구대를 찾아온 한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8시께 대전 가수원지구대에 한 가족이 방문했다. 이들은 “아이의 꿈이 경찰…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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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 요구 여친 모텔 감금하고 경찰관 폭행한 20대…징역 6개월

      이별 요구 여친 모텔 감금하고 경찰관 폭행한 20대…징역 6개월

      이별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2시간 넘게 모텔방에 감금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인철 판사는 감금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2월 울산의 한 모텔에서 여자친구 B 씨가 이…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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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서 12만 원 훔쳐 철창 신세”…출소 1년 만에 재범한 30대

      “식당서 12만 원 훔쳐 철창 신세”…출소 1년 만에 재범한 30대

      30대 남성이 교도소 출소 1년여 만에 또 돈을 훔치는 사건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의 범행에 함께 한 혐의로 법정에 선 다른 30대 남성은 가담 정도가 경미하다는 판단을 받아 실형을 면했다.19일 법원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2단독 박소연 …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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