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개딸 전체주의 거부”…시민모임 ‘민주주의실천행동’ 플랫폼 신당 창당
더불어민주당 친이낙계 원외 인사와 ‘반윤석열’ ‘반이재명’을 표방하는 시민들의 모임 ‘민주주의실천행동’이 온라인 기반 플랫폼 신당을 창당하기로 했다.민주주의실천행동은 26일 온라인에서 ‘새로운 정치로 만나자’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대선에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캠프에 참여했…
-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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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친이낙계 원외 인사와 ‘반윤석열’ ‘반이재명’을 표방하는 시민들의 모임 ‘민주주의실천행동’이 온라인 기반 플랫폼 신당을 창당하기로 했다.민주주의실천행동은 26일 온라인에서 ‘새로운 정치로 만나자’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대선에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캠프에 참여했…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26일 국민의힘의 핵심 지지기반인 대구를 찾아 “대구 국회의원 중에서 반수 이상이 (내년 총선에서) 물갈이될지도 모른다”며 “(창당)결정을 하게 되면 일부러 늦게 끌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이 전 대표와 지지…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6일 이준석 전 대표가 추진하는 신당에 대해 “실패 확률이 높다. 찻잔 속의 태풍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안 의원은 이날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시사스페셜)’에 출연해 “이 전 대표가 신당을 만들면 오히려 여당이 더 유리해질 것”이라며 “저희 …
![“위성정당 금지입법 결단해야” 토론회 개최한 민주당 비명계 의원들[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6/122356930.1.jpg)
더불어민주당 비(非)이재명계 의원들의 모임 ‘원칙과 상식’이 26일 토론회를 열고 이재명 당 대표에게 위성정당 금지 입법 결단을 촉구했다.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선거구 획정 처리를 앞두고 이들은 권역별 병립형 비례대표제를 주장하는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토…

국민의힘 청년 정책 총괄기구에서 이준석 전 대표가 제안한 정책을 총선 공약화하자고 당에 건의하기로 했다. 26일 국민의힘 청년정책네트워크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특위는 지난 22일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특위는 당 정책위원회나 총선기획단에 해당 내용을 강력하게 건의할 예정…

더불어민주당은 26일 내년도 예산안 심사 관련 “정부가 본회의 자동부의라는 정부의 권리를 (행사)하겠다면 국회도 헌법과 국회법이 보장하는 국회의 권리를 다 하기 위해 수정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예산안 심사 지연 이유가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않으면 정부 원안이 국회 …

국민의힘에 합류한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눈 떠보니 후진국’ 발언에 대해 “정치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인으로서 무책임한, 자신의 책임은 쏙 빠진 유체이탈 글에 분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조 의원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