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년 넘게 상표권 늑장 심사… “中복제품 먼저 나와 활개” 발동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9/130453588.1.png)
![[단독]1년 넘게 상표권 늑장 심사… “中복제품 먼저 나와 활개” 발동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9/130453588.1.png)
![[단독]‘공학 전환 몸살’ 동덕여대 “철회 어렵다…불법점거 책임 물을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8/130433945.1.jpg)
“학생들이 이렇게 화를 내고 사태가 이 정도까지 커질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최근 남녀공학 전환을 둘러싼 학내 시위로 동덕여대가 몸살을 앓는 가운데 이 학교 이민주 교무처장(대학비전혁신추진단장)은 15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연세대가 ‘수시모집 논술 문제 유출 논란’으로 제기된 가처분 신청 심문 과정에서 “가처분 신청을 한 수험생들은 채점 결과 합격하기 어려운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지를 미리 나눠준 실수는 있었지만 문제를 제기한 수험생들이 어차피 합격권이 아니어서 불이익…
![[단독]명태균, 창원산단관련 시장과 회동… 대외비 문건 보고받은 사실도 시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8/130444582.1.jpg)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54·사진)가 홍남표 창원시장과 3자 회동을 하고, 창원시 공무원들로부터 대외비 보고를 받는 등 창원 국가산업단지 유치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의 실체를 일부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단독]檢, ‘티메프’ 영장에 “통상 이커머스 업계 형태와 달라”…구영배 등 오늘 다시 구속기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7/130444214.1.jpg)
검찰이 티몬·위메프(티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의 핵심 피의자인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재청구하며 사전 구속영장청구서에 “통상 이커머스 업계와는 달리 구영배는 나스닥 상장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계열사의 자금을 인위적으로 늘려 부당하게 유출했다”고 적시했다. …
![[단독]동덕여대 무단 침입해 학생들 조롱한 20대 남성 2명…경찰 수사 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7/130439933.1.jpg)
동덕여대 캠퍼스 내부 건물 안에 몰래 침입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학교는 현재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대하는 재학생들이 농성을 벌이고 있어, 캠퍼스 내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1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경 동덕여대 백주년기념관 1층 내부를 배회한 혐의…
![[단독]교육청, 학교법인 이사장 가족 학교장 임명 가능 법령 내용 일부 공문서 누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5/130435430.1.jpg)
서울시교육청이 학교법인 이사장 가족을 소속 학교의 교장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법령 내용 일부를 공문에서 누락하고 전달해 일선 학교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15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립학교장의 자격인정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보내면서 학교법인 …
![[단독]정부가 6100억 삭감한 서민정책금융 내년 예산, 국회가 원상복구 나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5/130433169.1.jpg)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불법 채권 추심 행위에 대한 근절을 강조한 가운데, 정작 정부의 내년도 서민정책금융 예산 공급 규모가 올해보다 6100억 원 줄어든 1조200억 원으로 편성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내년에 총 12만 건이 넘는 서민 대출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여야…
![[단독]이적단체 수사 지연 시도, 헌재가 제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5/130433124.1.jpg)
이적단체 구성 등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민중민주당 당원들이 지난달 ‘경찰 조사를 받지 않겠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각하된 것으로 확인됐다. 헌재는 경찰의 출석 요구는 기본권 침해가 아니라며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각하했다. 14일 동아일보…
![[단독]이준석 “尹, 안철수 공천 해주라 하더라”… 입 닫은 대통령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4/130427324.1.jpg)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14일 “(2022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어느 도당위원장이 ‘이준석이 말을 안듣는다’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읍소해 윤 대통령이 ‘특정 시장 공천을 어떻게 해달라고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서울의 어떤 구청장 공천은 ‘지금 있는 사람들이 경쟁…
![[단독]“金여사가 尹 대선 경선때 500만원 줬다… 명태균, ‘금일봉’ 자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2/130415332.1.jpg)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54)가 검찰 조사에서 “김건희 여사로부터 2021년 9월경 돈봉투를 받았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돈봉투의 대가성 등을 검찰이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는 지적이 법조계에서 나오는 가운데 명 씨는 윤석열 대통령과 통화했던 …
![[단독]‘하늘위 응급실’ 닥터헬기 예산 30억 깎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4/130423679.1.jpg)
올 4월 강원 삼척시에서 50대 남성이 교통사고로 다발성 골절 등 중증외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저혈압성 쇼크로 의식을 잃어가는 환자를 권역외상센터로 시급히 이송해야 한다고 봤다. 그런데 영동지역에는 ‘골든타임’ 내 환자를 옮기기 위해 필요한 응급의료전용헬…
![[단독]檢 “명태균, 金여사에 500만원 받아” 진술 확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2/130409215.3.jpg)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명태균 씨(54)가 김건희 여사에게서 돈봉투를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창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명 씨의 휴대전화에서 ‘코바나컨텐츠’라고 적힌 돈봉투 사진도 입수했다. 코…
![[단독]이재명, ‘文 탈원전’과 차별화… 민주, 원전예산 정부안 수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3/130415628.1.jpg)
여야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에서 원전 개발 및 지원 예산을 2138억 원 규모로 합의했다. 정부가 제출한 원안보다 1억 원 증액된 액수다. 지난해 더불어민주당은 야당 단독으로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원전 생태계 정상화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한 바 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 초 신년 국정브리핑 등을 통해 임기 후반기 ‘양극화 타개’를 위한 노동, 교육, 주택, 자산 및 소득과 관련된 종합정책을 직접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전날 집권 후반기 첫 대통령 주재 참모회의에서 ‘양극화 해소’를 중점 과제로 삼겠다고 …
![[단독]의료계 “내년 의대 정시 1차합격자 줄이자” 선발 축소 요구 논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3/130415604.1.jpg)
의사단체가 11일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2025학년도 의대 합격자를 줄이는 방안으로 ‘수시 미충원 이월 중단’과 ‘정시 1차 합격자 배수 조정’ 등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업계에선 “수시와 정시 합격자가 최대 절반으로 줄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소송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
![[단독]민주당, 원전예산 2138억 정부안대로 합의…작년 전액삭감과 대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2/130410319.1.jpg)
여야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에서 원전 개발 및 지원 예산을 2138억 원 규모로 합의했다. 정부 원안 대비 1억 원 증액된 액수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에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원전 생태계 정상화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야권에서…
![[단독]‘명주병원 임금체불’ 피해 30여 명, 신명주 前 대한사격연맹 회장 추가 고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2/130409936.1.jpg)
병원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는 신명주 전 사격연맹 회장(명주병원 병원장)이 근로기준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추가 고소됐다. 검찰은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12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김태훈)는 명주병…
![[단독]檢, 명태균 구속영장에 “대통령 부부와 친분과시…국회의원 같은 지위서 정치활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2/130409215.1.jpg)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핵심 인물 명태균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명 씨가) 대통령 후보와 치밀한 관계를 주장 과시하며 공천 받고 싶어하는 사업가들에게 거액을 받았다”며 “대의제 민주주의 제도를 정면으로 훼손한 사안”이라고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독]명태균, 尹에 “김영선 공천 부탁”… 취임 전날 카톡 메시지 보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12/130407809.1.jpg)
검찰이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54)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64)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창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11일 명 씨와 김 전 의원, 2022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시의원과 경북 고령군수 예비후보로 각각 출마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