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동반 우승’ 차준환·김채연, 사대륙 피겨선수권 포디움도 노린다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홀린 한국의 피겨 스타들이 안방에서 다시 메달 도전에 나선다.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 피겨 선수권대회는 20일부터 나흘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고려대)과 여자 싱글 샛별 김채연(수리고)은 하얼빈 …2025-02-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