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귀화’ 린샤오쥔 “난 중국인, 오성홍기 자랑스러워…중국어 배우려 노력중”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29·한국명 임효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중국 남자 선수 중 유일하게 쇼트트랙 금메달을 따낸 뒤 시상식에서 오성홍기를 보며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 중국으로 귀화한 만큼 중국어를 열심히 배워 잘 소통하고 싶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린샤오쥔은…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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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29·한국명 임효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중국 남자 선수 중 유일하게 쇼트트랙 금메달을 따낸 뒤 시상식에서 오성홍기를 보며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 중국으로 귀화한 만큼 중국어를 열심히 배워 잘 소통하고 싶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린샤오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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