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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2월 28일 시작된 중동 전쟁이 8주째 이어지면서 미군의 정밀 무기 재고가 빠르게 고갈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누적 전쟁 비용만 최대 350억 달러(약 51조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다. 백악관은 “충분한 무기와 탄약을 갖추고 있다”…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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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공개에…“당신이 세상의 악성종양” 비난 쇄도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공개에…“당신이 세상의 악성종양” 비난 쇄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립선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중동 전쟁 발발 직후인 3월부터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네타냐후 총리는 24일(현지 시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오늘 제 연례 건강검진 보고서가 공개됐다”며 “전립선에 경미한 질환이 있었지만 …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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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미군과 협력한 것으로 보이는 컨테이너 선박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양측이 ‘강 대 강’ 대치를 이어간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현지 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이날 IRGC는 에파미노데스호를 해상 규정 위…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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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레바논 휴전 3주 연장”… 협상 재개 촉각

    트럼프 “이-레바논 휴전 3주 연장”… 협상 재개 촉각

    미국과 이란이 해상에서 봉쇄를 지속하는 가운데 전쟁이 장기전·소모전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사실상 ‘무기한 휴전’을 선포한 후 이란 역시 전쟁을 재개하지 않으면서 양측 간 공습은 일단 멈췄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해상 봉쇄, 역(逆)봉쇄와 더불어 양측의 …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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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란 저강도 대치戰… “기뢰제거 3배 강화” vs 기뢰 추가 부설

    美-이란 저강도 대치戰… “기뢰제거 3배 강화” vs 기뢰 추가 부설

    “우리에겐 시간이 충분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는 100% 효과적인 봉쇄 조치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핵심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역(逆)봉쇄해 이란의 ‘돈줄’을 옥죄며 대이란 경제 제재가 …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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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레바논 정상들 백악관 올 것” 회담 주재 의사

    트럼프 “이-레바논 정상들 백악관 올 것” 회담 주재 의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이스라엘, 레바논 고위급 대표 간 회담을 직접 주재한 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이 3주 연장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은) 매우 잘 진행됐다”며 “미국은 레바논이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로부…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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