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6·3 지방선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명픽’을 앞세우는 정원오 예비후보와 대비해 “저는 이 대통령과 일을 계속해 왔고 ‘잘한다’고 평가받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박 예비후보는 12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서 자기 경쟁력에 대해 이재명 …2026-03-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