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업에 로봇-AI까지…대구-경북 ‘산업지도’ 다시 그린다
대구시와 경북도,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대경권) 5극 3특 성장엔진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의 차기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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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대경권) 5극 3특 성장엔진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의 차기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
정부는 현재 추진 중인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광역 통합이 현실화할 경우 교통 불편, 교육·의료 인프라 부족, 일자리 한계 등으로 인한 ‘지방 거주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11일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각 지역별 광역 통합 특별법안 3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