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북도 관광객 5000만명 ‘눈앞’… 10월 현재 3899만명
충북도가 ‘2010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목표로 잡은 ‘관광객 5000만 명 유치’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청남대를 비롯한 도내 286개 관광·유원지 방문객은 3899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올 3분기(7∼9월)의 경우 1879만2…
-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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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2010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목표로 잡은 ‘관광객 5000만 명 유치’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청남대를 비롯한 도내 286개 관광·유원지 방문객은 3899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올 3분기(7∼9월)의 경우 1879만2…
대전시는 일본 삿포로(札幌) 시와 자매결연하고 환경도시, 축제도시, 첨단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20일부터 삿포로 시를 방문하고 돌아온 염홍철 대전시장은 25일 기자회견을 갖고 두 도시가 △공무원의 파견 근무를 통한 국제교류
송도국제도시로의 캠퍼스 이전, 전문대와의 통합, 국립대 특수법인 전환 등을 통해 ‘제2 창학’을 목표로 했던 인천대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국립대 법인화 추진 일정이 더디고, 송도 제2캠퍼스 용지를 확보하지 못해 학내 반발이 거센 가운데 인천시는 인천대와
인천시는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때 사용할 국제 빙상경기장을 연수구 선학동 선학경기장에 짓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초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하반기(7∼12월)부터 인천 국제빙상경기장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빙상장 건립
대구시가 주민서비스 포털 사이트(www.oklife.go.kr)를 통해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복지, 보건, 고용, 주거, 평생교육, 문화, 관광, 체육 등 8대 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시에 따르면 사이트에 등록된 서비스 자원은 올해 9월 말
대구시는 26일 오후 1시 중구 동인동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2010 컬러풀대구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매년 개최해 대구의 대표적인 자전거 축제로 육성할 방침이다. 아트 바이크(Art Bike) 시연, 비보이 공연 등 식전 행사 후 오후 2시 50분부
대구시는 26일 남구 대명동 대구청소년문화의집 1층에서 ‘대구아름청소년성문화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이 센터는 성장 발달 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달하고 건전한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전문기관이다. 사춘기와 성을 주제로 한
부산시가 8월 출범한 부산형 사회적기업 자립과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氣) 살리기’에 나섰다. 사회적 기업이란 좋은 일을 하면서 수익을 내는 회사를 일컫는다. 부산지역에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 기업 22개, 부산고용센터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 기업 18개, 부
‘창원시, 진주시, 통영시…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기초자치단체인 시군 ‘서열’은 어떻게 결정된 것일까. 경남도는 25일 “시군 행정 서열을 시와 군 단위로 정해 각종 행사, 시장 군수 의전, 공문 시달, 통계 등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8개 시는 창원, 진주
광주지역 초등학교 무상급식 비용분담 문제를 놓고 광주시와 시교육청이 조만간 실무협의에 들어간다. 광주시는 25일 “내년부터 초등학교 1∼3학년에게 무상급식을 하겠다는 시장의 선거공약에 따라 전체 무상급식 소요 예산 가운데 학부모가 부담하는 ‘식품비’ 부분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도덕 불감증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25일 도(道)의 '2010년 공공기관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법인카드를 유흥업소에서 무단사용하거나 급여를 편법 인상하는 등 비리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인카드 유흥업소에서
신구범 전 제주지사로부터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고발당한 우근민 제주지사가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제주지검은 우 지사가 지난 6.2지방선거 후보 시절에 TV토론에서 관광복권 등 6가지 사항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신 전 지사가 고발한 사건에 대해
22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시내 초중고교생과 교사 3000여 명이 모였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서울학생 7560+ 체험 한마당’ 행사에 참가한 인파였다. 시교육청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7560+ 운동’은 모든 학생들이 일주일(7일)에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의령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자의 지지를 위한 식사모임에 참석해 음식물을 제공받은 유권자 15명에게 음식값의 30배인 총 666만9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유권자들은 이에 따라 1인당 44만4천600원의 과태료를 내야
서울고법 형사1부(조해현 부장판사)는 22일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현동훈(51) 전 서울 서대문구청장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죄 등에 대해 징역 4년8월과 벌금 500만원, 추징금 2억6002만원을 선고했다. 이와 별도로 정치자금법 위반죄
전완준(52) 전남 화순군수가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역대 군수 3명이 사법처리될 가능성이 커졌다. 더욱이 화순군수와 화순군의회 의장까지 지낸 전 군수의 형제 2명이 이미 선거법 위반, 각종 비리 등으로 사법처리됐고, 이번에 막내인 전 군수까지 함께
경기도 내 지자체들이 소속 공무원들에게 지원하는 연간 선택적 복지예산이 시.군별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도에 따르면 도를 포함한 도내 32개 지자체의 공무원 1인당 선택적 복지예산은 평균 112만원으로 나타났다. 도가 125만원, 31개 시.군이
경기도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질병관리본부의 계절인플루엔자(유행성 독감) 예방접종 순위 지침을 무시한 채, 평택시의회 의원들에게 우선 예방접종을 실시해 주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21일 평택시의회에 따르면 송탄보건소는 집행부 행정사무감사를 앞둔 지난 15일 시
충남도가 20일 충남 부여군 규암면 롯데 부여리조트에서 ‘제1차 충남도민 정상회의’를 열었다. 공모와 추천으로 선정된 도민 320여 명이 충남도 정책과제의 우선순위에 의견을 모으는 자리. 정책과제 선정과 예산책정,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외국
내년부터 무상급식 시행을 놓고 강원도와 시군들이 엇박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강원도 시장·군수협의회는 19일 영월군청에서 모임을 갖고 강원도와 도교육청의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에 대해 18개 시군이 일괄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건의문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