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울산교육감, 취임후 한 달째 보직인사 지연 왜?
울산시교육청이 김복만 교육감 취임 후 한 달 이상 지났지만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새로 취임한 김 교육감의 교육정책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 인사 지연 시교육청은 교육감 자문기구인 울산교육발전협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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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김복만 교육감 취임 후 한 달 이상 지났지만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새로 취임한 김 교육감의 교육정책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 인사 지연 시교육청은 교육감 자문기구인 울산교육발전협
OB맥주가 광주 전남지역 사회공헌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OB맥주㈜ 이호림 사장은 6일 광주시청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에게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OB맥주는 광주 지역에서 판매된 OB맥주 제품 1병(캔)에 1원씩 적립해 2003년부터 올해까지 광주시 빛고을장학재단에 2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인사파행과 관련해 행정안전부가 보낸 인사취소 요구를 거부해 파문이 일고 있다. 최 시장은 9일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7일자 인사를 취소하라는 행안부 측 시정명령은 시장의 인사재량권을 현격히 침
“치매노인센터가 부족합니다. 현재 1곳이 있는데 50명가량이 항상 대기상태라고 해요. 연차적으로 30명 규모의 치매노인센터 4곳 정도를 추가로 만들려고 합니다.” ‘참 좋은 사람 중심의 명품 동작’을 모토로 내걸고 당선된 문충실 동작구청장(60·민주당·사진)은 최
행정안전부는 9일 경기도 안양시 인사 파동과 관련해 "안양시가 부당한 인사를 바로잡지 않으면 경기도에 시정명령을 내리도록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언론 보도를 통해 안양시가 전국공무원노조 징계 업무를 본 직원들을 내부 규정을 어기며 좌천시킨
최대호 안양시장이 행정안전부의 시정명령(인사취소)을 사실상 거부했다. 최 시장은 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행안부가 감사를 할 수 있지만 시정명령은 상급기관인 경기도가 내려야 하는 것으로 적법 여부는 사법부가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최 시장은 전공노의 인
경기도 안양시의 전공노 인사개입 의혹과 관련, 최대호 시장이 행정안전부의 인사취소 요구를 거부했다. 최 시장은 9일 오전 11시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7월 27일자 인사는 공무원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위한 조치였다"며 "인사를 취소하라는 행안
#1. 김두관 경남도지사 취임사 (7월 1일 도청 광장) “지역균형발전의 상징인 진주 혁신도시를 반드시 완공해 경남과 서울, 지방과 수도권이 균형발전하고 상생하는 나라가 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경제발전의 성과를 도민 다수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확대할
경남도민 가운데 절반 이상은 무소속 김두관 지사 취임 이후 한 달간 역할 및 향후 도정 수행에 대해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서는 견해가 엇갈렸다. 이 같은 결과는 동아일보가 민선 5기 출범 한 달을 맞아
김두관 경남지사는 취임 한 달이 지났지만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4대강 살리기사업을 정면으로 반대하면서 국가적인 논란의 중심에 서 있기도 하다. 그는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가 4대강 사업을 방관할 것이 아니라 적극 나서서 여론을 수렴하고 불필요한 갈등을 막아
김두관 경남도지사 앞에 놓인 과제는 산더미다. 6·2지방선거에서 야 3당 단일후보로 당선된 만큼 우선 공동지방정부를 구현해야 한다. 민주노동당 출신 강병기 정무부지사 선임은 그 첫 실천이다. 또 ‘민주도정협의회’를 만들어 다양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한다는 구상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인구 1위. 면적은 서울시보다 넓고 지역내총생산(GRDP)도 기초단체 가운데 가장 많다. 옛 창원, 마산, 진해시를 합친 전국 첫 자율통합시인 경남 창원시 출범이 한 달을 지났다. 그동안 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 등 5개
전국 첫 자율통합시인 경남 창원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정부 지원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광역시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아일보가 통합 창원시 출범 한 달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경남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밝혀졌다
“한국 최초의 지방행정 개편 모델로서,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명품 도시를 물려주는 것이 초대 통합시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완수 통합창원시장(55·사진)은 웃음이 적은 편이다. “정치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는다. 그러나 어려운 성장 과정을 극
‘환자 중심의 병원’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병원’ 삼성창원병원은 환자와 지역 주민을 우선 생각한다. 전국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시설은 물론 무료진료, 일손돕기, 수해복구, 치매예방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 병원이 통합 창원시 출범에 맞
《‘1등 경남교육.’ 제13대 경남도교육감을 지낸 뒤 제15대 교육감으로 컴백한 고영진 교육감(63·사진)의 목표다. 이를 위해 먼저 할 일은 기초와 기본에 충실한 교육중심의 학교 만들기. 학교가 살아야 교육이 살고, 교육이 살아야 경남의 미래가 있다는 게 그
“생명환경농업 1번지에서 한국 최고의 보육·교육도시로!” 3선인 이학렬 경남 고성군수가 내건 민선 5기 고성군의 핵심 목표다. 공룡엑스포를 개최하고 생명환경농업을 정착시킨 데 이어 조선산업특구를 조성하는 등 ‘글로벌 명품도시 고성’을 만들고 있는 고성군이 이
“최일선에서 주민과 직접 대면하는 직원 여러분이 현장행정에 적극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달 28일 망경동을 시작으로 37개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에 나선 이창희 진주시장은 동사무소 직원들에게 이렇게 당부했다. 이어 참석 주민들에게 “시민 여러분 목소리를 귀담
경남 진주시가 전국체전 성공 개최와 혁신도시 건설을 통해 서부경남 명품도시로 탈바꿈한다. 전국체전은 10월 6일부터 혁신도시 주변 문산읍 일원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를 일괄 이전하기 위한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행복한 시민,
천혜의 자연경관에다 대한해협을 끼고 있는 경남 남해군은 해안선이 302km에 이르러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연근해어업의 전진기지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국에서 네 번째로 큰 섬 남해를 ‘보불섬’이라 부르는 이유다. 남해안시대의 중심에 선 보물섬이 찬란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