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영민, 충북지사 출마 선언…“성과·결과로 평가받겠다”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3일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노 전 실장은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구호보다 성과,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충북이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준…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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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3일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노 전 실장은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구호보다 성과,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충북이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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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3일 광역단체장 및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120일 동안의 선거 레이스에 돌입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에도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 운동이 가능하다.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부터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