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트럼프와 한반도 문제도 논의”…김정은 메시지 전달했나?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의제로 다뤄졌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나눈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란 전쟁과 대만 문제 등 외교안보 현안이 산적한 만큼 북한과 관련해선 큰 틀에서만…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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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의제로 다뤄졌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나눈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란 전쟁과 대만 문제 등 외교안보 현안이 산적한 만큼 북한과 관련해선 큰 틀에서만…

통일부는 다음주 수원에서 경기를 치르는 북한 클럽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남한방문승인 절차를 14일 중으로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늘 중으로 대한축구협회에서 신청한 내고향축구단 39명에 대해서 남한방문승인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 입국 …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무장관이 평양에서 만나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약속했다.14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최 외무상과 쭝 장관은 전날 평양의사당에서 회담을 진행했다. 쭝 장관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방북한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무장관을 만나 양국 협조관계를 강화하는 문제를 논의했다.북한 노동신문은 최 외무상이 13일 평양의사당에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찾은 쭝 장관과 회담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최 외무상은 지난해…

러시아가 북한의 핵 및 군사 현대화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38NORTH)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38노스는 러시아와 북한 사이의 핵 협력을 보여주는 핵심 정황이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을 탑재하는 핵추진 탄도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