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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첩사 49년만에 해체…‘방첩·수사·감사’ 3대 기능 분산 이관

    방첩사 49년만에 해체…‘방첩·수사·감사’ 3대 기능 분산 이관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핵심 부대인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만에 해체되고, 주요 기능의 이관·폐지를 거쳐 본부급으로 격하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안’을 발표했다. 안 장관은 2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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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해공 지키는 4남매 부사관 “가족의 행복이자 자부심”

    육해공 지키는 4남매 부사관 “가족의 행복이자 자부심”

    4남매가 모두 육해공군에서 부사관으로 근무 중인 사연이 10일 알려졌다. 사연의 주인공은 김문정 중사(육군 5기갑여단·26·여) 김문소 중사(육군 12사단·26·여), 김태희 중사(해군 항공사령부·24·여), 김준원 하사(공군 3훈련비행단·21). 이들은 각각 포병, 병참, 항공, 통…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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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엄연루’ 방첩사 49년만에 해체…방첩-보안-안보 기능 분산

    ‘계엄연루’ 방첩사 49년만에 해체…방첩-보안-안보 기능 분산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실행의 핵심으로 지목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를 해체하겠다고 밝혔다. 방첩사의 권력형 임무 기능은 전면 폐지하고 방첩사의 주요 업무는 국방방첩본부을 신설해 맡게 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7월 말까지 국방방첩본부를 창설할 계획이다. 방첩사는 1977년 ‘국군보안…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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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등병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병사 계급 4→3단계 축소 추진

    이등병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병사 계급 4→3단계 축소 추진

    국방부가 군 간부 비율을 늘리고 현재 4개인 현역병 계급을 3개로 줄이는 등의 내용을 담은 국방개혁 추진안을 발표했다.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선택적 모병제’ 검토도 공식화했다. 국방부는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방개혁 추진 방향을…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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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기념관, ‘6·25는 항미원조’ 中주장 소개 논란

    전쟁기념관, ‘6·25는 항미원조’ 中주장 소개 논란

    국방부 소속 기관으로 전쟁기념관을 운영하는 전쟁기념사업회가 6·25전쟁을 ‘항미원조(抗美援朝)’라고 표현하는 중국 주장을 소개해 논란이 됐다.9일 전쟁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사업회 측은 지난달 30일부터 호국 보훈의 달 기념 ‘6·25전쟁, 서로 다른 해석’ 특화해설 프로그램 참…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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