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함-잠수함 등 특수선만 40년… ‘역대급 건조력’ 제4공장 가동 앞둬
한화오션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과 함께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을 준비한다. 한화 방산 3사는 처음으로 통합 부스 ‘한화관’을 운영한다. MADEX 2025에서는 무인함정 2종, 수상함 3종, 잠수함 3종 등 총 8종의 한화오션 함정이 소개된다. 무인…
- 2025-05-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한화오션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과 함께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을 준비한다. 한화 방산 3사는 처음으로 통합 부스 ‘한화관’을 운영한다. MADEX 2025에서는 무인함정 2종, 수상함 3종, 잠수함 3종 등 총 8종의 한화오션 함정이 소개된다. 무인…

HD현대중공업은 현존하는 국내 최신예 이지스함(세종대왕급, 정조대왕급)의 기본설계를 주관한 국내 유일의 조선사다. 1976년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전투함이었던 울산함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울산급 호위함 Batch-Ⅰ·Ⅱ·Ⅲ를 모두 건조했다.HD현대중공업은 스텔스 기법이 적용된 4400t…

대한민국 해양 방위산업의 최신 기술과 세계 각국의 미래형 무기체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가 내일(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MADEX는 1999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대한민국 해군, 해병대…

HD현대의 조선계열사 HD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 방위산업 전문 전시회에 참여해 우리 해군이 운영할 수 있는 ‘기동형 무인전력통제함’을 최초로 공개한다.HD현대중공업은 오는 5월 28일(수)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에 참가해…

카스파르스 푸단스(Kaspars Pudāns) 라트비아 국방참모총장이 24일 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가 운영하는 전쟁기념관을 방문했다. 푸단스 총장은 이날 전쟁기념관 전사자명비 중 라트비아계 미국 전사자명비에 헌화하고, 백승주 회장과 접견 후 6·25전쟁실Ⅱ을 관람했다. 푸단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 시간) 미국 국방부가 검토 중인 주한미군의 감축 규모가 4500여 명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전체 주한미군 병력(2만8500여 명)의 16%에 해당한다. 주한미군은 미 8군의 지휘를 받는 2사단(한미연합사단) 등 지상군 병력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미…

미국 국방부가 23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한미군 병력 수천 명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부인했다.션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팬타곤(미국 국방부)를 …

6·3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4500명의 주한미군 철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기 한국 정부가 관세와 방위비 분담금 재협상에 이어 주한미군 이슈까지 ‘대미(對美) 삼중고’를 겪을 위기에 놓였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구체적…

미국이 주한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를 두고 23일 더불어민주당은 ‘차분하게 논의하자’는 입장을 밝힌 한편, 국민의힘은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과거 ‘미군 점령군’ 발언을 문제 삼아 “사과하라”며 공세를 폈다.조승래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이날 경남 봉하마…

육군 제3기갑여단 예하 2개 대대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강원 홍천 매봉산훈련장에서 전투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총 440여 명의 장병과 궤도장비 34대를 포함한 63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각 대대는 부대별 특성과 작전환경을 고려한 전술훈련을 병행하며 실전 운용능력 배양과 …

한미 관세 협의가 ‘2차 기술협의’를 끝으로 본협상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주한미군 철수 논의가 불거지면서, 방위비 분담 문제가 또다시 관세 협상에 악재로 부상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전 세계를 상대로 한 ‘관세 전쟁’이 본격화하면서, 한국과 일본 등…

국방부는 23일 미국 도널트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 미군 수천 명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대해 “주한 미군 철수 관련 한미 간 논의된 사항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 전력으로 우리 군과 굳건한 연합 방위 태세를 유지…

국방부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 수천명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에 대해 “주한미군 철수 관련 한미 간 논의된 사항은 전혀 없다”라고 23일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북한의 침략…
북한이 22일 순항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 북한이 전날(21일) 함경북도 청진항에서 실시한 5000t급 규모 신형 구축함 진수에 실패한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이를 만회하려는 의도로 미사일 도발에 나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22일 오전 9시경 순항미사일…

북한이 신형 구축함 진수식을 진행하던 도중 함체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참석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격분하며 “중대한 사고이며 범죄 행위”라고 질타한 것으로 전해졌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전날(21일) 신형 5000톤급 ‘최현’급 구축함을 진수하던 도중 지휘 및 조작…

현대로템이 국내 최대 해양방위산업 전문 전시회에 처음 참가한다. 현대로템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마덱스, MADEX, International Maritime Defense Industry Exhibition)’에 …

경기 평택시 오산공군기지(K-55)에서 주한미군이 주관한 ‘2025 오산 에어쇼’(오산에어파워데이)에 몰래 들어가 사진을 찍은 대만인들이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평택경찰서는 21일 대만 국적의 A 씨(60대)와 B 씨(40대)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단독]‘北정권=적’ 국방백서, 대선 앞두고 발간 불투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21/131653318.1.jpg)
군 당국이 다음 달 3일 대선을 앞두고 ‘2024 국방백서’의 발간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대선이 목전에 닥친 민감한 시기에 발간된 국방백서의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대북 적대관 관련 내용이 자칫 정치적 역풍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아울러 대선 이후로도 새 정부의 대…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은 20일 저녁 존 대니얼 케인(John Daniel Caine·공군 대장) 미 합참의장과 첫 공조통화를 실시, 취임을 축하하고 최근 안보정세와 동맹 현안을 논의했다고 합참이 21일 밝혔다. 양국 의장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반도 안보 상황은 안정적으로 관리…

방위사업청은 20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KF-21 양산 1호기의 최종 조립 착수 행사를 개최했다. KF-21은 지난해 7월 양산에 들어간 국산 초음속 전투기다. 사진은 조립 중인 KF-21 최초 양산 1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