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3월 한일 정상회담 가능성에 “계획 없다”
대통령실은 1일 3월 중 한일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추진되는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3월 중 한일 정상회담 계획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일본 언론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월 방한해 윤 대통령과 …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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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1일 3월 중 한일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추진되는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3월 중 한일 정상회담 계획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일본 언론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월 방한해 윤 대통령과 …
![[단독]퓰너 “한미일, 동북아 방위비 분담 방안 고민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3/01/123759561.12.jpg)
“동북아시아는 물론 중국 주변의 제1열도선(일본 오키나와∼대만∼필리핀)을 포함한 넓은 지역 전체에 대한 방위 부담(burden of defense)을 어떻게 분담할 것인가를 두고 한미일 3국 모두 가능한 한 많이 고민해야 한다.” 미국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의 설립자인 에드윈 퓰너 아시…

한미 외교당국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조만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 11월 미국 대선을 앞둔 가운데 2026년부터 적용될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조기 착수하겠다는 것이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현행 방위비 분담금 협정이 내년 말 종료하게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