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스 방비앵서 한국인 관광객 1명 사망…“사고현장 영사 급파”
동남아시아 라오스 방비앵에서 3일 한국인 관광객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 사고와 관련해 “현지 공관은 사고현장으로 영사를 급파하고 필요한 영사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관광객은 사륜구동 차량인 ‘버기카’를 타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선…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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