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살만, 尹에 “네옴시티 韓기업 많은 참여를” 직접 요청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겸 총리(사진)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도시 개발 프로젝트 ‘네옴시티’ 사업에 ‘한국 기업’이 많이 참여해 달라”고 직접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정부에 따르면 무함마드 왕세자는 윤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이뤄진 수차…2023-10-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