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北김정은 ‘전쟁 준비’ 언급에 “태풍 대비나 하라”
외교부는 북한이 최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주재 회의에서 ‘전쟁 준비’ 태세를 논의한 데 대해 ‘태풍 대비나 하라’고 비판했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북한은 태풍을 맞아 주민 안전에나 신경 써야 할 것”이라며 “북한이 날로 피폐해져 파탄 지경에…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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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북한이 최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주재 회의에서 ‘전쟁 준비’ 태세를 논의한 데 대해 ‘태풍 대비나 하라’고 비판했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북한은 태풍을 맞아 주민 안전에나 신경 써야 할 것”이라며 “북한이 날로 피폐해져 파탄 지경에…

외교부가 10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와 관련해 “TF(태스크포스) 단장인 오영주 2차관을 통해 주한공관들과 24시간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각 대표단의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공공문화외교국 주도 하에 7개 지역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