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행 간 20대 행방불명…외교부 “현지 경찰에 수사 적극 독려”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간 20대 한국인 남성이 연락 두절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외교부는 현지 경찰에 수사와 수색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공관은 현지 경찰에게 수사·수색을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현지 경찰의 수사 진…
- 2023-07-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간 20대 한국인 남성이 연락 두절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외교부는 현지 경찰에 수사와 수색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공관은 현지 경찰에게 수사·수색을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현지 경찰의 수사 진…

지난 25일 친강(秦?)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낙마하고 전임자였던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외사공작판공실 주임이 재기용된 가운데 외교부는 “한중 간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한중 간 지속적으로 소통을 계속하고 …

정부는 27일 일본 후쿠시마 인근 해역 수산물은 원천 금지되고 있고, 이외 지역 수산물에 대해서도 방사능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더 이상 깐깐할 수 없다’는 표현이 정확할 정도로 높은 수준의 검사방법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오전 …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가운데 방류 점검에 한국 전문가 참여, 방류 정보 실시간 공유 등 정부 요구 사항에 대해 일본 측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다음 달 초 후속 회의를 갖고, 안전성 확보 조치 등 우리 요구 사항들을 방류 전까지 속도감 있게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