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준 대변인 첫 브리핑 “李, 부처 칸막이 없애기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는 것이 이번 정부의 최대 과제”라며 “관계 장관회의를 자주 개최하고 주요 사항은 보고해 달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김남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같은 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
- 2025-09-3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는 것이 이번 정부의 최대 과제”라며 “관계 장관회의를 자주 개최하고 주요 사항은 보고해 달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김남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같은 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검찰을 향해 “마음에 안 들면 기소해 고통을 주고 자기편이면 죄가 명확한데도 봐주고 있지 않느냐”고 비판했다. 이어 검찰이 재판에서 져도 기계적으로 상소하는 관행을 지적하면서 “(국민들이) 무죄 받기 위해 돈 들이고 생고생한다”며 개선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최소한 대한민국 정도의 수준이 되면 먹는 문제로 사람이 고통받지 않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물가안정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취약계층의 생계 어려움을 덜어줄 실질적…

김혜경 여사가 이석증으로 인해 30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일정상회담 친교 행사에 불참한다.이재명 대통령의 양방 주치의인 박상민 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박 주치의는 “어제(29일) 저녁 김 여사가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호소해 관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