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영호 해양비서관 문책성 면직이영호 대통령해양수산비서관이 지인들에게 무단으로 대통령실 출입 특혜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면직됐다. 이재명 정부 들어 대통령실 참모진의 첫 면직 사례다.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실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비서실 소속 1급 별정직 공무원을 문책성으로 면직했다”며 “타인의 이익을 위해 …2025-09-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