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비난 담화에…대통령실 입장문 수정해 “유감” 문구 추가대통령실은 20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정부의 대북정책을 폄훼한 데 대해 “평화를 위한 조치들은 누구를 의식한 행보가 아니다”라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당초 입장문에는 유감 표명이 빠졌지만, 이후 발표된 최종본에는 해당 문구가 추가됐다.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2025-08-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