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추석 연휴 응급의료, 우려와 달리 큰 불상사 없이 넘겨”
대통령실은 18일 추석 연휴 응급의료 상황에 관해 “현장 의료진의 헌신, 병의원들의 협조,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큰 불상사 없이 넘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스1과 한 통화에서 “우려했던 것과 달리 큰 불상사는 없었다는 판단”이라며 이같이 말했…
- 2024-09-1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대통령실은 18일 추석 연휴 응급의료 상황에 관해 “현장 의료진의 헌신, 병의원들의 협조,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큰 불상사 없이 넘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스1과 한 통화에서 “우려했던 것과 달리 큰 불상사는 없었다는 판단”이라며 이같이 말했…
북한이 18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대통령실은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인성환 국가안보실 2차장 주재로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 의도를 파악하고 우리 군의 대비 태세 등을 점검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합동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