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경사노위 유지 위해 노동정책 원칙 바꾸지 않을 것”
대통령실이 8일 한국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참여 중단 선언에 대해 “경사노위 유지를 위해 윤석열 정부의 노동정책 원칙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경사노위는 중요하고 노사 간 대화도 중요하다”면서도 “그러…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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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8일 한국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참여 중단 선언에 대해 “경사노위 유지를 위해 윤석열 정부의 노동정책 원칙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경사노위는 중요하고 노사 간 대화도 중요하다”면서도 “그러…

대통령실은 8일 김의철 KBS 사장이 TV 수신료 분리 징수 도입을 철회하면 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데에 “수신료 분리 징수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는 게 핵심”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급 관계자는 이날 오후 뉴시스에 “국민 불편 문제를 전 정권 인사라는 문제로 연결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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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철 KBS 사장이 대통령실의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 결정에 대해 반발했다.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는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 관련 KBS 사장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의철 KBS 사장, 최선욱 전략기획실장, 오성일 수신료국장이 참석해 수신료 분리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