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 “세계 주목받는 우리 전통…지원에 더욱 관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4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우리 전통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전통공연 기회 확대와 지원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공연·예술 분야 보유자, 이수자, 전수생 20명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갖고 이들…
-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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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4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우리 전통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전통공연 기회 확대와 지원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공연·예술 분야 보유자, 이수자, 전수생 20명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갖고 이들…

대통령실은 4일 양곡관리법 개정안(이하 양곡법)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에 “실질적으로 농민을 위하고 농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국가 최고 지도자로서의 고심과 결단이 있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농업을 …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를 통과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의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양곡법 개정안 재의요구안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1호 거부권’이 됐다.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4회 국무회의에서 양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
![[단독]대통령실 용산 이전 발표 1년… 상인들 “시위 소음과 매일 전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04/118665726.1.jpg)
“더 이상 소음을 참을 수 없어서 가게를 내놨습니다.” 서울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와인바를 운영하는 박수민 씨(32)는 지난해 대통령 집무실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면서 부쩍 늘어난 집회 때문에 월 매출이 절반 가까이로 줄었다고 했다. 박 씨는 “집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