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재개, 고민의 시간 더 필요한 상황”
대통령실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도어스테핑) 재개와 관련해 “여전히 고민의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어스테핑 중단 이후에 여러 기자들의 의견을 계속 듣고 있고, 대통령과 언론, 더 …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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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도어스테핑) 재개와 관련해 “여전히 고민의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어스테핑 중단 이후에 여러 기자들의 의견을 계속 듣고 있고, 대통령과 언론, 더 …

대통령실은 여야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를 진행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25일 “정쟁이 아니라 유가족들이 바라는 대로 모든 진상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진복 정무수석비서관은 어제 불쾌감을 표…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여당 지도부와 만찬을 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야당 지도부와의 회동이 이뤄지지 않는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이재명이 싫다’고 했다더라”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라디오 인터뷰 도중 한 발언으로 대통령실은 이날 “사실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김건희 여사의 ‘빈곤 포르노’ 논란에 대해 “지나치게 정치화됐다”며 “우리는 김 여사의 친절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찌릉 보톰 랑사이(Chring Botum Rangsay)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21일 공개된 코리아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캄보디아 문화를…

대통령실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 ‘인간 자체가 싫다’고 말했다는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의 발언을 두고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출입 기자들에 보낸 공지를 통해 “유 전 총장은 전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두고 ‘인간 자체가 싫다’고 했다는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의 발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25일 출입기자들에 공지를 통해 “유인태 전 총장은 어제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야당 대표와의…

김은혜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 265억664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현재까지 재산이 공개된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중 이원모 대통령인사비서관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해 8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신규 임용되거나 승진, 퇴직한 고위 공직자 109명의 재산을 2…

김은혜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 265억664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현재까지 재산이 공개된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중 이원모 대통령인사비서관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해 8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신규 임용되거나 승진, 퇴직한 고위 공직자 109명의 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