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팔순 母 도장 찍었다가 “이를 어째”…가로주택에 가슴치는 주민들

    팔순 母 도장 찍었다가 “이를 어째”…가로주택에 가슴치는 주민들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2층짜리 단독주택을 갖고 있는 86세 노모는 요즘 밤잠을 설친다. 새 집을 준다는 말에 가로주택정비사업 동의서에 도장을 찍었다가 40년간 살아온 집을 지키기 위해 소송을 벌이는 처지에 놓였기 때문이다.할머니에게 개발정비업체 OS요원(홍보요원)이 찾아온 건 2021…

    • 2023-01-0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