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최고령 프랑스 수녀, 코로나 완치 화제…117세 생일 맞는다
117세 생일을 맞이한 프랑스 가톨릭 수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고 살아 남아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항구도시 툴롱에 사는 앙드레 수녀는 지난달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당시 앙드레 수녀가 거주…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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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세 생일을 맞이한 프랑스 가톨릭 수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고 살아 남아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항구도시 툴롱에 사는 앙드레 수녀는 지난달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당시 앙드레 수녀가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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