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마크롱과 취임 후 첫 통화…“이란 핵 문제 해결 협력 약속”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79)과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44)이 24일(현지시간) 첫 정상 간 전화 통화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기후 변화 대응, 이란 핵 문제 해결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르피가로 등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과 엘리제…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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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79)과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44)이 24일(현지시간) 첫 정상 간 전화 통화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기후 변화 대응, 이란 핵 문제 해결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르피가로 등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과 엘리제…

영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기존의 바이러스보다 더 치명적이라고 한 영국 정부의 발표에 대해 과학자들이 아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BBC에 따르면 지난 22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런던과 (잉글랜드) 남동부에서 처음 발견된 변이는 치명률이 더 높을 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첫 정상 간 통화를 했다. 두 정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비롯해 기후 변화 문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24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마크롱 대통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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