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EU

    날짜선택
    • 바이든, 마크롱과 취임 후 첫 통화…“이란 핵 문제 해결 협력 약속”

      바이든, 마크롱과 취임 후 첫 통화…“이란 핵 문제 해결 협력 약속”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79)과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44)이 24일(현지시간) 첫 정상 간 전화 통화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기후 변화 대응, 이란 핵 문제 해결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르피가로 등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과 엘리제…

      • 2021-01-25
      • 좋아요
      • 코멘트
    • 英 “코로나 변이 더 치명적”…과학자들 “근거 없다”

      英 “코로나 변이 더 치명적”…과학자들 “근거 없다”

      영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기존의 바이러스보다 더 치명적이라고 한 영국 정부의 발표에 대해 과학자들이 아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BBC에 따르면 지난 22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런던과 (잉글랜드) 남동부에서 처음 발견된 변이는 치명률이 더 높을 수…

      • 2021-01-25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마크롱 첫 정상 통화…코로나·기후 문제 논의

      바이든·마크롱 첫 정상 통화…코로나·기후 문제 논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첫 정상 간 통화를 했다. 두 정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비롯해 기후 변화 문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24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마크롱 대통령과 …

      • 2021-01-25
      • 좋아요
      • 코멘트
    • “코로나 백신이 모자라” 세계 각국 아우성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억 명에 육박한 가운데 백신 공급이 지연돼 각국에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는 22일(현지 시간) “백신 생산을 위탁한 인도 업체 공장의 화재 등으로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 백신 초기 공급 물량이 예…

      • 2021-01-25
      • 좋아요
      • 코멘트
    • 영하50도 혹한에도… “나발니 석방” 러 60개 도시서 시위

      영하50도 혹한에도… “나발니 석방” 러 60개 도시서 시위

      23일 러시아 전역에서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 전 러시아진보당 대표(45)의 석방을 촉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열렸다. 시베리아 야쿠츠크 등 일부 지역에서 영하 50도의 혹한이 엄습했음에도 전국 곳곳에서 시민들이 봉기했다. 시위대는 30, 31일에도 대규모 시위를 예고했다. 이…

      • 2021-01-2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