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회장 승진… 첫날 ‘위기극복 회의’
정용진 신세계그룹 총괄부회장(사진)이 8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부회장이 된 지 18년 만이다. 어머니인 이명희 그룹 회장은 총괄회장으로서 기존처럼 총수 역할을 이어간다. 주력 계열사들의 실적 부진 등 그룹 경영위기 속에서 리더십을 강화한 정 회장이 본격적인 경영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 2024-03-0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정용진 신세계그룹 총괄부회장(사진)이 8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부회장이 된 지 18년 만이다. 어머니인 이명희 그룹 회장은 총괄회장으로서 기존처럼 총수 역할을 이어간다. 주력 계열사들의 실적 부진 등 그룹 경영위기 속에서 리더십을 강화한 정 회장이 본격적인 경영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심부름도 하는 ‘똘똘한 AI로봇’“심부름도 하고 가족을 돌보며 감정치유도 해주는 만능 로봇.” 상상 속에서나 그렸던 로봇이 현실이 되고 있다. 로봇이 인공지능(AI)을 만나면서다. ‘잘 만든 로봇 하나가 열 사람 부럽지 않은 시대’를 선점하려는 빅테크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