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수토’ 발자취 따라… 울릉·독도 종합 학술조사 73년 만에 재개
광복 직후 우리 영토를 지키기 위해 진행됐던 울릉도·독도 종합 학술조사가 73년 만에 재개된다.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은 “재단 연구위원과 외부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이달 20~24일 경북 울릉군 일대를 조사한다”며 “하반기엔 독도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17일…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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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직후 우리 영토를 지키기 위해 진행됐던 울릉도·독도 종합 학술조사가 73년 만에 재개된다.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은 “재단 연구위원과 외부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이달 20~24일 경북 울릉군 일대를 조사한다”며 “하반기엔 독도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