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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렛 간호사 장례식 엄수…‘영혼의 단짝’ 마리안느 배웅

      ‘소록도 천사’로 불리며 39년 동안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봤던 마르가리타(마가렛) 피사레크(한국명 백수선) 간호사의 장례식이 7일 고향인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엄수됐다.8일 전남 고흥군 등에 따르면 고인의 장례 미사는 7일 오후 3시 반(현지시간) 오스트리아 …

      •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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