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생으로 함께 성장”… NH농협은행, 협력업체에 커피차 지원
NH농협은행이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커피차를 지원했다. 25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날 NH농협은행 용산별관 소재 고객행복센터에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고객행복센터 상담사들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아이스티 등 다양한 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
- 2023-07-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NH농협은행이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커피차를 지원했다. 25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날 NH농협은행 용산별관 소재 고객행복센터에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고객행복센터 상담사들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아이스티 등 다양한 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

은행들이 횡령 등 내부 임직원 비위행위 고발 시 ‘최고 10억원’의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나서고 있지만, 은행원 사이에서는 유인효과가 낮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은행이 휘청할 큰 사안일 경우에야 5억원 이상의 포상금이 지급될텐데 배신자 꼬리표나 퇴사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에 비해 보…

금융권과 이동통신 3사에 대해 담합 조사에 나선 공정거래위원회가 치킨, 라면 등 식품 업계까지 들여다보며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큰 폭의 물가 상승률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물가 잡기에 필사적인 가운데 공정위마저 ‘물가 관리 기구’로 나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사 가능성 …

올해 상반기(1∼6월)까지 이어진 주택시장 침체의 영향으로 주택연금 신규 가입이 8000건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는 전년 동기(6923건) 대비 17.1% 증가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치솟으며 부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해 증권사 성과급의 80%가 현금으로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이로 인해 증권사 PF 담당 임직원들이 단기 성과에 치중하게 됐다고 보고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금융감독원은 증권사의 PF 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가계에 누적된 초과 저축(기존 저축 수준을 넘어서는 저축분)이 최대 129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24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코로나19 이후 한국 가계의 초과 저축 규모가 101조∼129조 원 수준인 것으로 추…

올해 들어 연체율이 치솟으며 건전성 지표가 악화되자 시중은행이 상반기(1∼6월)에만 2조 원이 넘는 부실 자산을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5대 은행이 올해 상반기에 상각 또는 매각을 통해 장부에서 털어낸 부실 채권 규모가 벌써 지난해 전체와 맞먹는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 메리츠, ETN 지표가치 총액 1.2조 달성 메리츠증권은 운영 중인 상장지수증권(ETN) 상품들의 총 지표가치 총액이 1조2000억 원이라고 24일 밝혔다. ETN은 상장지수펀드(ETF)와 같이 기초지수의 움직임에 연동된 파생결합 상품이다. 이 회사는 2021년 6월 ETN 시장에…
![[머니 컨설팅]자산 배분으로 ‘예금금리 플러스알파’ 찾아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4/120391139.1.jpg)
Q. 2022년 하반기(7∼12월) 고금리 정기예금에 보유 자산의 대부분을 편입했던 고객 A 씨는 해당 예금의 만기가 돌아오면서 고민이 커졌다. 연 5% 수준이었던 지난해와는 달리 최소 1∼1.5%포인트 이상 낮아진 현 금리(3.5∼4.0%)가 탐탁지 않기 때문이다. 제2금융권의 유동…